안녕 나는 23살 대학생이야일단 이 이야기는 내가 지난달에 겪은 일인데 내가 10월 말부터 탈모가 급 시작이 됫어
그래서 한 동안을 정신없이 지내다가 친구들끼리 다른 학교 여자랑 미팅을 봤는데진짜 여기서 너무 심하게 충격을 받아서 바로 병원에 가게 됐어
말해주고는 싶은데 너무 창피해서 못 말하겠고 아무튼 그렇게 병원에 다니면서지금이면 한 달이 좀 넘었거든?? 지금은 진짜 다른사람임ㅋ
친구들이 완전 사람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 심하게는 못 느꼈거든그런데 어느날 길가다 그때 미팅 때 내가 마음에 들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지난주에 길가다 만났어
그래서 인사했는데 날 못알아 봐서 나 언제 미팅 본 00야 라고 말해도 몰른다길래아 나 그 탈모 있던 애 라고 하니 알아듣드라..? 여기서 충격 또 받음
아무튼 나한테 하는 말이 머리가 진짜 많이 자랐다고 진짜로 몰랐다고 하는데너무나 뿌듯하더라ㅋㅋㅋ
아 참 내가 간 병원은 교대역 ㄱㅎ피부과라는 곳 인데 서비스도 좋고 효과도 좋음!!탈모있는 사람 한번씩 가보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