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하면 친구들이랑은 안그러더라구요
서로 대화가 딱 할말만 하고 끊기니까??
그리고 여자친구가 그냥 안읽씹할때도 많고 중요한거 아니면
여자친구가 진짜 행동은 배려가 좋아요
연락 아쉬운거 아는데도 피곤해하는 저에게 괜찮다고 먼저 자도 된다고..
맨날 제가 여자친구 지역까지 가려하면
당신이 매번 올 수 없다고 여자친구가 저희집도 몇번 와주고 중간지점에서 만나고
말로 저에게 상처준 적 없고 이쁜말 사랑스러운 말 잘해요
그치만 간혹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하면
"우리 링크장 언제가?" 제가 그랬거든여
"그러게..오 나 카톡 바탕화면 바꿨응!!"갑자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 이뿌네"하고 답해주고
다시 "구러게 우리 링크장 언제가지?!자기 언제 시간되"이러더라구요
또 한번은 저희가 성인이고 서스럼없이 말해요 ㅋㅋ
제가 "여보 야구동영상언제뗐어?"
여자친구가 "중딩때 땠다 !!자기도?"그러더라구요
"응 ㅋㅋㅋ 말했잖아" 그러다가
"왕 나 가수 누구 뮤비보는데 완전 오래전건데 여전히 안변했다"이러는거에요 ㅋㅋㅋ
"다 관리하니까 글징 여보도 그래돈데?"이랬더니
"그런가!ㅋㅋ암튼 더 물어볼거 없어?"이러더라구요
또 한번은 도로주행 시험 보러가기 전날에
제가 "나 내일 도로주행 시험이야!"
여자친구가 "이번엔 안 떨어지겠지!!"
그래서 "이번에 떨어지면 기회없엉.."
"ㅠㅠ나 벽에 부딪혔어 개아퍼"
"내가 있어야겠네!"
"히힣..아무튼 내일 도로주행 시험 잘보고와!"
또 한번은
"여보보다 재미없엉..ㅠㅠ"이랬더니
"으휴 립서비스는 진짜 잘해"
"이런거 라도 잘해야지!!"
"왜 자신을 깎아내려!!"
"아니 잘 모르니까 아는 걸로 점수벌고 그래야지"
"점수는 개뿔!!"
"왜 개뿔이야??ㅠㅠㅠ"물었더니
"히..아 파운데이션 붓 세척해야하는데"
간혹 저랑 a를 말하다가 어떤 행동을 하거나 생각난게 있으면 b잠깐 말하다가 여자친구가 다시 a로 넘어와요
가끔 그냥 넘어갈때도 있구요
이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