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감해주시고 자기일처럼 말씀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댓글일일히 다는 못달았지만...ㅠ
감사하는맘이고....비슷한 일 겪으신 분들은..늘 조심또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자친구 걱정하시는 남친분도 계신것 같았는데..
^^...좋네요..든든하시겠어요..여친한텐 늘
출퇴근시에 조심하란 당부 해주세요..여자친구도 든든해 할거예요....
꼭 뭐 여자분들만의 일은 아닌듯해요 변태건 아니건
요즘 세상 여러모로 흉흉하잖아요..다들 늘 조심하시면 좋겠네요..
원래 남들이 뭐라고 하는말에 무딘편이지만..
그래도 난생처음으로 당해본일에 그 정신없는 화나는 맘으로
서둘러 적은 그글에 구체적인 변태짓을 쓰지 않았다고
정신나간 여자 괜한남자한명 이상한 변태로 만든 장본인으로 몰아붙이시는 분들껜
솔직히 맘이 편치 않네요..
네..조금더 명확히 적어서 더자세히 설명했으면 더 좋았겠네요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보니까..말도 좀 이상한 부분도 있었고..
그치만 어느정도의 성인이라면 제가 한글아닌 이상한 다른나라말로
적어둔것도 아니고...겪어보신분들의 입장이면..
대부분은 괜히 그냥 암일도 없는데 글쓰지 않았을거라는..
이해하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거란 생각에 두서없어질것도 같았지만 정신없이 막 적은거예요..
네 많은분들이 그상황에 좀더 이성적으로 글을 쓰시는진 모르겠지만...
감정이 먼저나오지 않고 글구체적으로 적을 그 이성적 정신이 더 앞섰더라면
제가 그변태 그상황에 놓쳐놓고 억울해서 인상착의 적어뒀겠습니까?...
지금 이순간에도 또 알게모르게 여러 글 달리겠죠..
그리고...
한마디 공감해주고 이쁘게 말해준다고해서...뭐 잃습니까..?
그러는분들은.........어떤관심이 필요해서 공감해주시고 고개끄덕이며
자기경험 적어주시는 분들과 다른쪽에서 비비꼬시는건데요...?
제가 100이면 100을다 이해시키도록 글을 써야한다고 생각 안합니다.
어짜피 설령 제가 완벽히 글을 잘썼다고 쳐도 거기에대해
반기들고 뭐라고 욕하고 비꼬고 웃을사람은 다웃는거 아닌가요?
그냥 평범한 제가 그날하루 겪은 그 불쾌한 기분..
그것도 나쁜의도가아닌...억울함반...하소연반...
여자분들 피해입을까 걱정되는 같은 여자입장반으로 말한게...뭐가
정신나간 건가요.....
저요 개념 챙기고삽니다.
괜한 멀쩡한 회사원..남자분 졸지에 하루아침에 변태만들 그런 유난법석떨
성격도 아니구요..담배곽쥐고있고 그손으로 만지기쉽게 서있었단말..
그분이 그렇게만 서있는데 구구절절 그렇게 말했겠나를 성인이면 먼저 판단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같은말이래도 왜 부정적인 말이 더 먼저나오나요?
정신없는맘에 구체적이지 못한부분 물론 있는거 저도 가라앉은 오늘보니 알겠긴해요..
그치만...제가 구체적으로 적었으면요 그럼...그런식으로 리플다는 사람 한명도 없었을거같으십니까........?뭐라할 사람들은 만들어서래도 비꼬고..
그런거잖아요.....
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맘상해야하고..그런지전 모르겠습니다..
단순할지도 모르지만..전그저 진짜...믿건안믿건..
인상착의그게더 머리에 떠올라서..적은것뿐인데......잡지못한 억울함에 그저..
그날 그러고간 그넘이..다른여자분께 또 그랬을것만같아서..맘이안편해서..
빨리빨리 적느라 그리된걸.............
예
저 정신나간 사람인가부죠..
멍청한가보네요 또라인가보죠..
근데 그렇게따지면..엄한사람 제가 변태만든거라면..
님들은..자판몇번 두들겨서 엄한사람 정신나간사람 만들고 또라이만든건
역시 마찬가지아닙니까..?
글케따짐 세상에 정신말짱하고 또라이 아닌인간 몇이나되나 모르겠네요...
세상천지 사람다 댓글처럼 본다면...
읽어주신분들 다시 감사해요..어쨌거나..
자기일처럼 신경써서 한마디 래도 따뜻하게 해주신 분들..
성별 불문하고 감사하단말씀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