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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자년데 개같아

안냥 |2017.02.11 22:26
조회 948 |추천 1
아 지금 너무 빡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볼게편의상 음슴체로 (미안 쓰다보니깐 말투가 많이 바뀌네 극혐..)일단 간단하게 말하면 난 전나 불쌍한 애임. 엄마랑 아빠랑 어렸을때 이혼을 함. 뭐 나만 가정사가 있는 건 아님. 근데 우리 엄마가 막내였는데 가족이랑 좀 힘들었나봄. 그래서 이혼하고 한 삼년뒤? 그때부터 난 아빠가 조카 많았음. 지금은 하도 오래됬으니깐 기억 안 날 법도한데 그런거있잖아 필름 끊기듯이 끊겨서 이 장면만 조카 잘 기억되는거 그렇게 해서 기억나는 분만 한 4분?하여튼 많았음. 자녀가 없는분도 아들이 있는분 딸이 있는분 많았어그러다가 문제의 사람을 만나게 됨아 쪽팔려서 정학하게는 말을 안하고 그냥 abc로 말할게a는 내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인 의붓형제 bc는 a의 친형제 그러니깐 우리 가족은 나랑 엄마. 그리고 새아빠랑 abc이렇게 구성되었어.난 새아빠를 ㄹㅇ개싫어함. 조카 혐오! 까진 아니더라도 별로.. 일단 우리집은 (재혼하고) 중산층임. 엄마 아빠 다 잘벌고 잘 쓰고 이러심금전적인 문제는 없었음 내 생각으로는. 두 분 다 일하시니깐 맞벌이임. bc는 나이가 나랑a랑 차이가 꾀남그리고 bc는 연녕생이기 때문에 지들끼리 돌아다님. 첫 시작은 좋았음. 어린마음에 좋은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어렸고 a도 어렸거든.근데 bc는 나이가 있으니깐 나랑 우리 엄마를 극도로 싫어했음. 엄마를 그여자라고 부름. 해리포터인줄,,그리고 bc는 동생인 a를 굉장히 아낌 친동생이라 그런가 외동인 나는 잘 모르겠음쨋든 그렇게 셋은 날 왕따시킴. 어린 난 조카 그 쉐끼들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함근데도 왕따였음 쿸.. 그렇게 지내다가 새아빠랑 엄마랑 크게 싸움 새아빠가 덩치가 장난아님엄마가 골프채로 조카 맞음 난 그 떄 10살 이었음 아 쓰다고니깐 눈물나네 개 처 울었음 하지만 날 신경 써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울다가 혼자 지쳐서 방에 처박힘열심히 생각해봄 왜 엄마가 맞고 있지... 이러다가 결론을 도출해봄. 원인은 재혼 이었음. 난 그때부터 새아빠가 싫었음 그리고 이년뒨가 삼년뒨가 bc는 독립함 이유? 그여자(엄마)랑 그여자 딸(나) 떄문. 그래서 아 다행이다 이러면서 잘 삼. 그 때 나는 자라나는 이 나라의 어린이였기 때문에 학원을 많이 다님. ㅇㅇ내가 우리집 희망이었거든그래서 a는 안다님. 그리고 난 어릴 때 부터 돈을 무지하게 잘 아꼈음. 그렇다고 안쓰는건 아님 쓸때는 쓰되 아낄땐 아끼자초딩임에도 불구하고 난 용돈 받으면 맨날 용돈기입장 쓰고 그럼. 하지만 나는 조카 덜렁됨.열심히 쓰다가 정산을 하는데 오천원씩 빔. 오천원은 초딩한테 조카 큰 돈임! 근데 그런 오천원이 실종됨. 난 조카 좌절하면서 아 어디서 잃어버렸구나ㅠㅠ 했음. 그렇게 있는데 돈이 점점점점 내방에 블랙홀이 생긴것처럼 돈이 자꾸없어짐.알고보니 'a' 신발새끼 짓이었음. __^^ 아 우리집은 가정교육같은건 엄마가 시킴 엄마가 선생님임. 아빠는 워커홀릭? 임엄마는 조카 혼냄a를 근데 나도 혼냄 돈관리 안해서 졸라 억울했음. 그래도 내심 엄마가 일부로 a신경쓰는걸 느낌그런거 있잖씀 새엄마라서 나 구박하는거에요?? 이런 드라마 같은 시추에이션 나올까봐..ㅎ13살때 a는 같은반 친구 집에 감 거기 집에 가서 돈 훔쳐옴 자그마치 백만원 조카 소름이었음. 이렇게 동네에서 매장당하고 우리가 친형제가 아니라는 소문까지 나서 우리는 이사감 저 멀리 작은 동네로그때부터 나는 조카 힘들었음 서울이랑 먼 곳이라서 엄마 아빠는 집에 거의 안들어왔고 아빤 거의 집에 없었음엄마아빠 없으면 난 공부함 a는 컴퓨터 게임함. 엄마 아빠 나가신 날에 내가 거실에 나왔음. a는 게임 하고 있었고. 근데내가 실수로 그 선에 걸려서 넘어지고 컴퓨터 꺼짐. a가 나를 조카 팸. 가족끼리 패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폭행이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그래서 내가 저화기를 들고 아빠한테 전화했음. 신호음 울리기전에 나한테 싹싹 빌드라아 손가락 아파 이제 간략하게 쓸게 그리고 그 작은 동네에서 다른 노는 언니오빠들한테 내가 조카 나쁜년이라서 자기는 돈도 없고 맨날 구박당하고 맞고산다고 해서 돈받아서 피씨방 다님 조카 소름. 엄마도 때리고. 애가 어느정도 크니깐 엄마가 못 이기드라고..개짜증남. 지금은 둘다 고딩인데 a는 벌ㅆ 담배피고있음. 애가 반반하게 생겼거든 좀 순하게 내가 어디가서 얘 이러고 다닌다 하면내가 물매 맞아 ㄷ러운 외모지상주의 씌발.. 또 일이 개 많은데 손이 아ㅠ파.. 두서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너무 화가나는데 풀곳이 없었다ㅠㅠ몰라 에피소드 졸라 많으니깐 물어봐!!!! 빡친닿ㅎㅎㅎ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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