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친구와 함께 본가에 방문했고
우삼겹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본가는 처음 방문한것이고 우선 체인점이니
괜찮겟구나 하고 방문을했는데
주문하시는 아주머니가 주문을 받고
우삽겹 2인분이나왔고
아주머니가 불판에 고기를 휙 던지고
버섯은 아에 불판 밖으로나갔어여 ㅋㅋㅋㅋ
보다못한 친구가 어이가 없어서 "왜 던지세요?"라고
말하니까 어이없단식으로 쳐다보고 아닌데...죄송하다고 말하고 가시더라고요...
우삽겹 얇고 뭐 양념에 절여져서 뭐 집기 힘들다고쳐요
근데 불판에 버섯은 휙 던지고
제가 옆으로 빼버리고 버섯을 다시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테이블밑에 쓰레기통에 버섯을 휙 버리고 다시 갖다드릴개여 하고 버섯을 가져오셧는데
버섯을 맨손으로 집어가다 불판에 휙 던지는거죠
집게는 왜 있고 접시는 왜있어요...?
어이가 없어서... 버섯 옆으로 다 빼고 고기만 집어먹고 나올라고했더니 고기 더드려요...?묻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요 됬어요 라고 했더니
뭐 언짢으셨냐고 계속 물으시더라고요
됬다고 했고 아직 음식을 씹고있는데 계속 물어보시고
시정하겠다고 말씀해달라고 하셔서 말씀을 드렸어요
음식을 휙던지면 기분이 좋겟냐고
그리고 요즘에 다 위생교육하지않냐고 접시로 주시던가 맨손으로 휙 던지고 가면 기분이 좋겟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시정하겠다고 하시는데
계산하고 나가는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사과드렸습니다"
라고 마지막 말을 하시는데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다고 하니 여긴 다신 안오면되지 하고 나가는데
기분이
더 나쁘더라고요
그리고 카드를 긁는데
포스가 뭐가 안되서 안되나봐요
그러더니 이게 왜 그러지..? 하고 카드를 막 긁는데
그래서 ic칩 꼽는거 없어요...?했더니 무시하고 결국은 긁으시대요
진짜 음식맛 브랜드 이런거 다 떠나서 여긴 다신 방문은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