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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임산부 커피 밀가루 과일 초콜릿 카페인 매운거 날생선 다 먹어도된다

ㅇㅇ |2017.02.12 10:36
조회 3,337 |추천 0

 
2차출처 다음카페 레디즘 http://cafe.daum.net/ladism
1차출처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3597



 

Q. 과자나 라면 등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태아에게 아토피가 생길 수 있다던데…. 

A. 아니다. 김민형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임신부들이 섭취한 음식들을 분석한 결과 아토피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나온 사례는 없었다”며 “오히려 음식을 가려 먹은 임신부의 아기에게 아토피가 잦았다”고 말했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때 아토피를 피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밀가루 음식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과체중을 부를 순 있다. 하지만 아토피와의 연관성은 근거 없는 이야기다. 




Q. 과일이나 초콜릿, 케이크 등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태아 머리가 커진다는데…. 

A. 아니다. 머리가 커지는 게 아니라 태아와 임부의 체중이 증가한다. 





Q. 카페인이 든 커피, 녹차, 홍차 등을 마셔도 괜찮은가. 

A. 많이 마시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 하루 카페인 권장량은 최대 300mg이다.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레귤러 크기의 커피잔에 든 카페인 양은 100mg 정도다. 즉, 하루 세 잔 정도는 문제없다는 얘기다. 그래도 신경이 쓰이면 카페인을 뺀 ‘디카페인 커피’를 주문하면 된다. 하지만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초기 유산율이 높아질 수 있다. 김 교수는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켜 자궁으로 가는 혈류를 방해할 수 있다”며 “적정 용량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Q. 임신 때 닭발이나 떡볶이 등 매운 음식을 먹으면 해롭다는데…. 

A. 아니다. 매운 음식을 제한하는 대상은 임신부가 아니라 출산 후 산모다. 박보경 제일병원 영양팀 팀장은 “산모가 매운 음식을 먹으면 캡사이신 등 자극적인 성분이 모유에 섞일 수 있다”며 “이땐 모유를 먹는 아기의 위장관이 손상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산 전 임신 기간이라면 매운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상관없다. 탈이 날 정도의 극도로 매운 음식이 아니면 괜찮다. 






Q. 연어나 전어회 등 날생선은 피해야 할까. 

A. 아니다. 날생선을 꺼리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생선의 기생충 때문이다. 하지만 김 교수는 “기생충은 문제가 안 된다”고 말한다. 기생충은 태아에게 기형을 유발하는 것도 아니고 구충제로 충분히 퇴치할 수 있다. 



 

뭐이리 하지말라는게 많았뇨? 근거있는말이여도 비혼 비출산할건데 ㅋㅋ 근거도 없는말을 이리 퍼트려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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