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녀가 소심한데 무뚝뚝 하다가 어느 순간 잘 웃어 주며 먹을것도 챙겨주고 집에 갈때도 문 까지 나와서 인사도 잘 해줫거든(일 하는 곳에서)
그러고나서 2주뒤에 짝녀가 일 하는곳에 좀 늦게 왔는데(사장 딸이라서 일은안함)심심한데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웃으면서 반갑게 말했는데 좀 어색해 하는거야;(오기 전까지아무도없엇음)
좀 있다가 나도 먹을거 받은게 있으니 먹을거 선물 해주니까 이 때는 웃으면서 고맙다고 는 했어 그리고 둘 이서 저녁 먹는데 내가 저번에 있었던일이랑 사소한거 물어 봤는데 너무 불편해하는거 같았단 말이야 난 친해지려고말 걸었는데 대충 대답하고 말은 나만 걸고; 웃지도 않고; 나도 덩달아 말 한마디 하기 불편해지고
다음날아침에 일 할때는 소심한 애교 부라긴했음;
나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착각했던걸까 아니면 갑자기 내가 들이대서 부담스러워서 그런걸까
아 디질거같다 제발 뭐라도 답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