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했다는게 무엇인지 알게됐고 너 였으므로 모든것이 행복했다
모든것이 처음인 너와 그런 널 보면서 행복했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우린 익숙 해졌던 것 만큼 무뎌졌던 거 같아
일 때문에 자주 보지도 못하고 연락도 안된 너 , 나만 보면 피곤하다하며 자던 너에게 난 점점 지쳐갔고 내 지쳐가는 모습을 보며 너도 힘들었겠지
내가 널 믿었던 것 만큼 날 속인거에 많이 화가났고 마지막까지 너한테 화만 내다 끝난거에 많이 미안해 너가 많이 미우면서도 다시는 널 못만날까봐 겁이 나 많이 이게 뭔지 나도 모르겠어 미련일까? 난 요즘 잠을 못자 그럴때마다 너가 재워줬었는데 이젠 이런 행복도 끝이겠지 그럼 잘 지내라 많이 좋아했어 지금도 많이 좋아해 근데 이젠 끝이보이는 거 같애 막말해서 미안해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