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내가 6~7살이었음 이모가 목욕탕쪽에 일하시고, 엄마는 시내에 일하러 가시고 아빠는 이혼해서 없었기에 나는 이모가 있는 목욕탕에 항상 맡겨짐.
그래서 밤까지 목욕탕에서 이모를 기다리곤 했었음 물론 지역 목욕탕이었기에 하루에 한명 이상의 유치원 친구를 만났음
근데 오마갓 쒯 냉탕에 있는데 같은 해바라기반인가 햇살반인가 남자애가 있는거임 ㅅㅂ 암튼 봤음 그래서 난 조카 피해다니는데 남자애가 날 아는지 자꾸 같이 놀잔 식이었음
근데...ㅅㅂ 이모가 갑자기 오더니 날 데려가서 목욕탕 바닥에 눕히고 때를 조카 벗김....그것도 막 다리 밀려면 다리 벌려야되잖아 근데 그거 남자애가 다 봤음 때도 조카 많았음...근데 이번에 배치고사에서 걔 봄 쒯 고1임 나한테 인사함
추가하자면 때 안민다고 별 말을다함 이모는 때리고 아 제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