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활동하는 Berndnaut Smilde 작가는 연기로 구름 모양을 만들어 사진으로 남깁니다.적정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실내에 분무기로 물을 일정하게 뿌리고 설치된 장치에서 연기가 나옵니다. 연기와 수증기가 만나 구름의 성질을 가져 실내 공간에 떠있게 됩니다.구름은 금세 사라지기 때문에 이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합니다.손에 잡히지 않으며 금방 사라지는 아름다운 것에 대한 집착, 미련, 재현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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