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있어 초6때 호기심 폭팔로인해 유튜브에 야동쳤는데 어느날 어떤남자애가 내폰빌려서 유튜브 들어가서 뭐칠려고했는데 검색어에 야동있어서 그거보고 맨날 뒤에서 소문다 퍼트리고 내핸드폰 맨날 몰래가져가서 있나보고 있으면 애들불러서 보라그러고 (그때 검색기록 삭제방법을몰라서) 나는 소심해서 뭐해 하지마 만 말하고 앉아서 훌쩍거리고
6학년 일년내내 죽을둥 살둥하면서 매일 울면서학교다님... 그래서 그남자애대한 트라우마 생기고 남자애들이 다가오면 무섭고 땀나고 야동같은거 보지도않음.. 그 6학년 생각나서 진짜 너무 무서움 작년에 걔랑 같은반됐는데 진짜 걔 피해다니느라 죽는줄알았어 걔 아직도 소문 퍼트리고다니드라...
너네도 얘기해주라 같이 공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