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다른과애들이랑 4대4 미팅함솔직히 머리수채우러 간거임 집에있어봤자 엄마 잔소리만 듣고 (언프리티랩스타 나갈 기세이심..)나가있음 내 고막 산림욕 겸 마실겸 참여함
하지만 나 살아온 22년동안 외적인거 욕심안부렸고 부릴생각없었음내적인거 중요하다 생각했음허나 나는야 핫한아이돌 나옴 꺄>-< 모드지만.. 무튼
근데2차로 자리이동하는데 마려운거임 애들 남자애들이랑 1분1초라도 아이컨택하겟다는 욕망이 보였길래장실안에 홀로~ (정키-홀로) 장실다녀옴 왜나는 홀로 장실을 다녀온다고 하였나~ 나오는데 남자애들 두명이 잇엇는데 하는이야기가 들림
내 귀는 몽골인이 시력을 빙의한 달팽이관을 지녔나봄 너앞에 앉은여자애 피부봤냐 북두칠성어쩌고~저쩌고 샤~랍 샤랍하는거임 나를봤나 못봤나 보고도 그런소리를 했을수도 있을놈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여드름쟁이 이력 안썻네^^; 자국이 좀 ..?많이 남아있음)
무튼 그날 집으로 오는데 수만가지 생각을 함 피부가 인생에 전부인가 이건 여자연예인들의 폐해다 라는 둥 정신이 왔다갔다했음
그래도 나 캐긍정적인 애임 나름다음날 그래 나 잘되라고 조언 해주는거 .. 뭐랄까 마음의소리로 들리는거임알바해서 모아놓은 돈 그래 좋았어 베팅하겠어 훗하며 피부과갔음 주사,케어,시술 이름들도 다양했음 용어마냥 달달 외워야 하나 싶었음
방문한 병원쌤 너무 친절하셨고 기다리는동안 병원사이트 뒤져봄 나는 철저한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뭐랄까 내돈을 투자할 곳인데 좋은곳 이였음함 원장쌤 치료법 연구와 논물발표 등 신남성 이셨음겟
이벤트 중이라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고지금 거울볼때마다 애 조만간 피부로 일내겠다 싶음 결과는 대만족 중임
진심으로 교대역 강ㅎ피부과 추천한다
얼마안있음 단시간안에 엄마가 날 출산하셨을때 피부로 거듭날것만 같기도 함
그럼모두 북두칠성은 얼굴이 아닌 밤하늘에서 발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