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비행기에서 자면서 바로 온 거 아닌가
고생 많았어요~ ㅠ.ㅠ

이렇게 해외투어를 여러 번 돌면 어떤 느낌일까
지치진 않을까 싶은데...
해외에서 넘 인기가 많아서
이렇게 매년 주기적으로 돌아줘야 하는 때까지 간 것인가 허허
그래두 수입이 엄청 나지 않을까?
새로운 포맷을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 또한 힘들겠지만
같은 포맷으로 엄청 여러 번 반복하는 것도
나름의 고충이 많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같은 걸 끈기있게 해야 하니까
무튼.. 푹 쉬는 하루였기를 하고 바라용 ㅎㅎ
그 와중에도 또 너무 잘 생겼다
고생 많았어용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