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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럼에도 즐기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당


내가 1년간 너무 끊임없이 반복적인 일을 하다 보니
그런 면이 더 보이는 것 가트당

나름대로 완성 후 성취감은 있었지만 말이당


나와는 어떤 부분에선 아주 반대의 노선으로 사는 삶이니
경수의 삶이 궁금하기도 하고


변화의 폭이 좁고 리스크가 큰 편은 아닌 나의 삶과
꿈꿨던 경지를 향해 가며 현실화시키는 스타의 삶은 전혀 다를테니


복잡한 이해관계들이 얽혀 있어서
나름 힘든 점도 있을 것 같고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라
조심스러울 것 같기도 하다


당신 삶의 지치고 고요하고 쓸쓸하고 우울한 파트까지
가만히 받아 들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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