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왔당 아아 원래 오늘 설빙 포장해 오려고 했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귀찮기도 하고 어차피 친구랑 토요일에 애슐리 가기로 해서 참는 중...
++++++ 그리고 이번 건 어제보다 더 오글거릴 수도 지금은 낮이니까... 왕년에 팬픽이나 인소 잘 봤다 하는 애들은 괜찮을 듯
심심하면 오는 망상충 ㅇㅅㅇ...
하루 24시간 365일 망상에 빠져있는 상충이
이 두 명이 너한테 고백했을 때 누구 고백을 받겠음??
추반 댓글 아무거나 상관 없음 걍 같이 즐기자!!!!!
1. 얼굴 냉미남처럼 생김 키 크고 어깨 넓고 몸 좋음 완전 퍼펙트한 새끼임bb 근데 단 한가지... 넘 무뚝뚝함 나한테 관심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음 뭐 다른 사람들한테도 시크하고 차가운 건 마찬가지긴 한데~ 썅 이 새끼 날 좋아하긴 한단 말임~ 근데 뭐 다를 건 없음 ㄱ- 오히려 날카로운 말로 나한테 상처를 줌... 그럴 때마다 거리감을 느낌... 아 그렇게 나쁜 놈인데 나 좋아하는지는 어떻게 알았냐고? 음... 왜 그런 기류 있잖아 아 뭔가 멜랑콜리한... 저번에 얘가 술 취해서 우리 집 찾아오더니 나 안으면서 작게 좋아한다고 진짜 미치겠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막 그렇게 속삭이는 거임... 하... 얘 좋아해야 돼 싫어해야 돼
뭐 그냥 이런 분위기라구 인물은 알아서 상상하셈...
2. 얼굴도 순하고 착하게 생김 마치 강아지처럼!! 성격도 순하고 ㅠㅠㅠㅠ 엉엉... 막 볼 꼬집고 싶음... 얘는 나를 정말 좋아하는 게 티가 남 눈이 마주칠 때마다 부끄러운 듯 볼이 빨개지고 웃으면서 시선을 피함 어쩌다 손이 닿을 때면 깜짝 놀라면서 우물쭈물함 뭐 그렇다고 늘 이렇게 순수하지만은 않고 저번에는 우리 집에서 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얘가 막 내 품에 파고 드는 거임 그래서 내가 머리 쓰다듬으면서 안아주는데 슬쩍 내 얼굴을 보는 거임 그리고 헤헤... 예쁘다 이러면서 나 꼬옥 안아주는데 ㄹㅇ 뒈질 뻔...
이런 분위기임 인물은 알아서 상상하셈
내가 사진을 넣는 이유는 더 몰입하라고 넣은 거
아 근데 안 좋아하는 연예인이면... 유감 그냥 분위기만 보셈
1이 좋다 추천
2가 좋다 반대
이따 감성 돋는 밤에 다시 한번 더 올리겠음 ㅋㅋ
나는 못 고르겠음 ^^ 1번 쓸 땐 그래 역시 1번이지 하다가 2번 쓸 땐 아 그래도 순수가 짱...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댓글 환영임 댓글도 달아주셈 주제 추천 환영 꼭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