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간편한 음슴체로 시작합니다
10년가까이된 부랄친구가 있었음 고등학교 때는 아시다시피 조그마한 것도 나눠먹고 그런친구임
이 친구와 연락끊은게 3번인데 모두 이 거지근성 친구의 행동적인 면임
첫번째는 급하다고 돈 붙여달라함 이상한 얘가 아니라서 보내줬는데 게임아이템 사려고 그랬던거임 난 그냥환불하라 했지만 병신력이 돋보인 이 친구는 병신짓을 함 돈이 없는데 아이템을 왜삼??? 무튼 이 친구가 다래끼가 나서 밖을 못나간다고 돈을 안주는거임 다래끼랑 일하는거랑 뭔상관임
이때 타은행이면 수수료가 1300원이었음 결국이친구가 줬는데 이 1300원을 안준거임 왜수수료는 안주냐고 1300원 돈 아니냐고 개 욕했음
두번째는 3월경이었는데 얘가 지 생일을 챙겨주라면서 내 생일은 무시한 날이었음 여자친구만나고 내 물건돌려주는 날이 내 생일이었는데 여친이나 빨라고 니 생일은 챙겨달라는 놈이 내 생일은 쌩까냐 이런식으로 또 욕함ㅋㅋ 그니끼 삐져서 버스타고 감ㅋㅋ
세번째가 가장 얘가 거지근성 빈대친구 아 친구라고 하기도 그럼
빈대 부모님이 가게를 하심 성인인 우리는 술을 좋아하고 주종이 다름ㅋ.ㅋ 친구는 막걸리 나랑 다른얘는 소맥 그리고 빌지를 주는데 주는데 뭥미 자기가 먹은 것 까지 빌지에 올리고 계산을 하라는거임 보통 친구라면 흔쾌이 계산해 줄 수 있지먄 얘는 그런가치가 없는거임 부모님이 계셨지만 "야 니가 먹은 것을 왜 우리가 계산하냐 빼거나 니 돈으로 계산하라고" 엄청 뭐라함 걔는 빈정상했다는 투로 장사도 안된다 하는데 월 400가까이 매출 된건 안비밀 그래서 엄청 뭐라하고 그 뒤로연락안함.
세번째 계기가 얘가 나를보자하는거임 빈대는 여친한테 쓸 돈은 있음 나를 만난날이 얘 용돈날인데 돈 없다는 구라른 치는거임 손모가지를 걸고 치던가ㅋㅋㅋ 난 얘한텐 돈에 관한건 무척 깐깐한 사람 그래서 가방뒤지고하는데 롤업한 바지는 양말이 보임 거기에 신사임당이 있는거 아니겠음??? 보고 빈대한테 인간도 아니다 라고 했음
또 이씀 거지근성 부모님 가게로 친구들이 주기적으로 가는게 추석과 설임 아시다시피선물을 해야하지만 학생이니 매출 올려주는 것과 인사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얘는 남의돈 백원이라도 얻어먹으려는 얘임
그래서 얘는 "야 명절인데 선물사라"이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사람이 할 소리???? 그래서 수지님이 광고하는 비타민음료를 드니 야 그딴거 말고 자기가 쓰고싶은걸 드는거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부모님이 아시려나....
다른 얘들한테는5만원상당의물건을 강제 선물시킴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일화가 있음 친구들은 화해하라하지만 걔의 평소모습을 선물과 양말의 돈은 빼고 이야기 했음 두번다 내가먼저 연락했지만 이제는 연락오면 안받을 꺼임 절교한거 잘 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