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 여자사람입니다.
제목처럼 거의 모쏠이라고 한 이유가..
고3되고나서 소개로 처음사겼는데 7일사귀고 헤어져서 이걸 어디가서 사겼다고하긴 너무 어이없는 기간이어서 걍 모쏠이라고 하고다니거든요..그리고 헤어진이유가 안좋아해서ㅎㅎ.. 당시 연락하던 남사친이 있었는데 인정하긴싫지만 그 친구한테 호감이있었던거같애요 그래서 차라리 남사친한테 설레면 설렜지 남친한텐 안설레더라구요..ㅠㅠ그래서 질질끄는게 예의가 없는것같애서 헤어지자했어요.. 물론 그 남사친은 저한테 관심이없었고..? 다른 여자랑 연락하더니 현재는 여친이있구요 쨋든 제가 고민인건..ㅠㅠ 제가 외모에대한 자존감이 낮아서 남자 얼굴도 못쳐다보고 같이있는것조차 불편해요ㅠㅠ 연락한지 얼마안됬을때 그 남사친이 (저 모쏠인지 몰라요)자기 친구를 소개해줬었는데 제가 연애를 해본적이없으니까 기술같은거.. 당연히없으니까!ㅠㅠ 꼬실줄을 모른다고ㅠㅠ 막 자존심를 깎아내려서 상처ㅠㅠ그래서 말인데 외모는 안예뻐요 주변에선 평타라고하는데 남자를 못사귀는데 사귀는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