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한테 너무 기대도 많이 하시는 것 같고 그만큼 실망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아 진짜....
잘했다고 칭찬 한 마디 해주신적도 없고 늘 둘이 싸우는 모습만 보고 자라게 해놓고서는
오빠랑 편애도 너무 심하고 왜 나만 이딴 소리 듣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
친구도 진짜 믿을만한 친구 1명밖에 없는 것 같고
이제는 진짜 그냥 다 싫어진다ㅋㅋㅋ
죽고싶어 다 포기하고
판녀들은 진짜 나처럼 살지ㅈ마...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