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개월동안 주말마다 15시간 이상씩 알바한 곳이 있는데실장이 외모비하,이유없이화내기 등등으로 그만뒀습니다.그만둔다니까 실장이 자기네들도 너를 많이 이해해줬고니가 말을 안걸었다면서 왠 개소리 하시는데 그거 20분 듣고 집왔습니다.근데 사장님께서 이번주까지 나오라길래 싫다했습니다.그리고 말 나온김에 주휴수당에 이번월급 달라고 문자 보냈습니다.그러더니 전화와서 실망이라고 주휴수당은 줄건데 손해배상청구한다네요 ㅋㅋ
계약서에는 10일 전이라고 써있는데
분명 저에겐 그만둘거면 일주일 전에 꼭 말하라고 해서 그만두기 일주일 전에 말한거고그만둔다고 한것도 알겠다고 한 상태에서 사장님이 다시 나와달라길래 싫다고 한겁니다.계약서 보면서 얘기하자고 전화 끊었는데
다시 전화오면 뭐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