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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는 처음에 그 사람이
숙주나물 콩나물 자꾸 그래.
그리고 매콤하다느니
매운게 좋다느니. 이런거.
그리고 요샌 김치를 많이 먹는지
김치김치 한다. 아니 이러니까
그 BJ가 나랑 뭔가 공통점이
생기잖아. 물론 그 사람은
다방면적인 부분에서 한 표현일수도
있어. 그래서 괜히 관심 더 가고.
아니. 너무 내 마음이 제멋대로
푹 빠지는게 싫어.
내 마음 아무한테도 주고 싶지 않아.
오늘은 악몽을 꿨어.
다시 돌아가는 꿈.
정말정말 힘들고 무너지는 기분
모르지? 어 그래. 그정도로 싫어.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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