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말하면 자랑절대아니고
( 오히려 부끄러운 말..)
키가 154.6 에 35 kg 이야
미친거 알고 마른거알어..
근데 내가 춤쪽으로 노력하고있어서
춤을 아무리 열심히춰도 그냥 마른애가 촐싹거리는것같거든..
그래서 운동을진짜 빡세게해서
몇년이라도 괜찮으니까 근육을 좀 붙게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
어떻게보면 몸매관리도
내 장래희망에관련된거니까..
짘짜 딱 보기 좋게 만들고싶어..
죽을정도로 노력해서라도 괜찮으니까
추천좀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