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서툰 나고 그런내가하는 연애라 아직은 잘 모르겠어
그런 감정있자나 나혼자서 완강히 튼튼하게 잘 있었는데
감정이 동요되는게 싫어서 연애도 안하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이게뭘까? 란 감정도 없이 스며들어오는 사람이 있잖아
그래서 연애를 하게됬는데 점점 혼란스러워
나혼자서 잘지내왔는데 점점 그사람과 있는 순간이
익숙해지고 혼자 있을때의 그 허전함? 이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커지는 거 같아
나도 나만의 일상생활을하면서 연애도하고 그런 건강
한 연애를 하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아 ㅜㅜ
연인 사이에도 선도있고 사생활두 있어야 하잖아
그런 마음의 선? 같은거 뭐라고생각해 다들?
많이 상처받은 연애를 해온 나라 이젠 내가 바뀌어야
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