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작년에 같이 다니던 애들한테 12월초반에 따돌림 당하고 그전에 따돌림 당했던 애들이랑 같이 다녔거든 근데 걔네가 좀 잘나가는 애들이고 나 버린 애들중에 내 베프가 있었는데 나 모른척해서 반배정 진짜 걱정됬엉 그래서 걔네랑 안되길 맨날맨날 잘때 10분씩 소원빌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간절히 빌면 10분도 금방이더라. 그래서 친해진 애랑 같은반되고 나랑 친했었다가 나 무시한애랑 같은반됬다 ㅋㅋㅋㅋㅋ 원래 셋이 같은 무리였어서 지금은 다 사과하고 완전 친해 그래도 아픔은 지워지지 않는법 ㅎㅎ 일진같은 애는 한명이였구 애들 다 착한애들이여서 개행복했음 ㅠㅠ 그래서 애들끼리 뒷담도 한번도 안까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도 잘되라 ! 너네도 나도! 반배정 헷꿀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