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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 수습 퇴사 사유

유후 |2017.02.16 07:01
조회 3,900 |추천 0

모바일로 쓰기에 오타 띄어쓰기 양해해 주세요
제가 건축사사무소 다닌지 수습 6개월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직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급여가 입사하고 2개월은 급여가 잘들어왔는데
실질적으로 급여가 4개월 밀려서 급여는 그동안 조금조금씩 받아서 2달치정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이 많이 상해서 아직 씨티 찍지도 않고 결과안나왔지만 골반염증인거 같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결과는 다음주 월요일에 나온다는데 그게 계속 병원 왔다갔다하는게 회사한테도 피해인거같고 그럴꺼같아
사장 사모님한테 먼저 말씀을 드렸더니 안된다고 하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더군요
수습일 때 제가 회사에서 다른사람한테 물어보고 그러느라 회사쪽에 돈을 줘야된다는 그런소리를 하고 너 결혼하면 또결혼한다고 그만둘꺼 아니냐고
저는 여기서 결혼전까지는 이직할생각이 없었는데
돈이밀리는게 좀큰문제거든요 지금 제나이에 안전한회사에있고 시퍼하죠 돈도 돈이지만 제 건강이 안좋아서 치료를 받아야될것같다 그런식로 말을했는데 이래서 신입은 안된다 그런식으로 해야되는데
여기회사분들은 착하고 좋은데 ㅜㅜ제가 너무 쌔게안나가서 그렇게 얘기하는건지
여자 나이 29살이면 이직하기에 힘든 나이 이고,
여기회사를 더 다니는지 나을까요?아니면 버티는게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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