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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는 신천지 교리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는 신천지 교리

 이만희씨는 성경 해석은 매우 불행한 해석인데, 영적으로 분별력이 없고 성경의 지식이 없는 영혼들이 걱정입니다.   

이만희씨의 성경해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를 공격하는 교리로 발전합니다. 이만희는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사건(A)과 이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17세의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창37:9)에 나타난 해와 달과 열한 별(B)(해=야곱, 달=야곱의 아내들, 11별= 야곱의 아들들을 의미한다. 요셉이 두번째 꾼 꿈은 하늘의 해와 달과 11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이었다. : 요셉이 꾼 두번째 꿈은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고 팔레스타인에 큰 흉년이 들 때 요셉의 아비 야곱과 요셉의 형제들이 흉년을 견디기 위하여 양식을 사러 애굽으로 와 요셉을 만나 부복하게 될 것을 나타내는 예언적인 꿈) 을 이스라엘로 해석하고, 또 계시록 6장 12-13절에, 곧 마지막 때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섯번 째 인(印)을 떼실 때 자연계에 일어나는 재난 중 하나로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덜어지는 것같이 떨어지"는 사건(계6:13)(C), 을  조합해서 그럴듯하게 새로운 이단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담이 쫒겨남 (A) + 요셉의 꿈에 나타난 해와 달과 별(이스라엘이라고 주장)(B) + 계시록의 인의 환난 때 떨어지는 하늘의 별들(하늘에서 쫓겨나는 이스라엘이라고 주장)(C) = 이스라엘이 하늘에서 쫒겨났다고 주장함 -> 육신의 이스라엘(유대인)과 영적 이스라엘(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났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버리셨다)고 주장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단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보고 계십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사건(A)은 야곱의 아들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 속에 나오는 해와 달과 열 한 별(B)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6장에서 예수 님께서 마지막 때 6번째 인을 떼실 때 일어나는 자연계의 변화로 재앙이 일어나는데, 곧 지진, 해가 빛을 잃음,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떨어지는 재앙(C)이 임하는데, 이것도 이스라엘 백성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건입니다.(어린아이들이 그림 맞추는 것처럼 유아적 발상으로 성경을 맞추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A),(B),(C) 사건들을 억지로 연결시키고 그럴듯한 메시지로 변질시켰습니다. 

 


여기 보세요 !  계시록 6:12-13절의 재앙으로서 해와 달이 빛잃고 별들이 떨어지는 사건은 알레고리컬하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6:15의 재앙은 마지막 때의 큰 환란 기간 중에 일어나는 일로서"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계6:15) 들이 자연계에 일어나는 엄청난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큰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계6:16)서 "산과 바위들에게"(계6:16)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계6:16) 라고 탄식합니다. 이 말의 뜻은 환난의 재앙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산과 바위가 자신들을 덮쳐버려 차라리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하소연하는 말입니다. (C)의 재앙, 곧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자연계의 흔들림은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거짓 목자의 가르침이 이렇습니다.  이만희씨가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세개의 사건 (A) + (B) + (C)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이유는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서 쫓겨나 하나님께로서 버림받은 자들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성도들을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칭하면서 교회의 성도들 역시 하늘에서 떨어졌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고) 주장하고 오직 신천지인들만이 영적 새 이스라엘로서 계시록의 144,000명의 무리가 되어 구원을 얻는 것처럼 거짓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식의 이만희의 성경해석은 시나리오적이고, 판타지적이고, 주먹구구식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의 주장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만희는 하늘에서 쫓겨난 (하나님께서 끝내버린)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은 이 땅에서 마귀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사악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집단은 교회를 마귀의 가르침을 받는 곳이라고 신천지인들에게 가르치며 교회를 파괴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파괴하고 있는데, 신천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성도님들은 혹시라도 신천지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신천지의 미혹받으셨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곳에서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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