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바디클렌져나 샴푸같은거 다 쓰면 물을 담아놓고 몇일 더 쓰거든요..주방세제나 뭐 샤프란? 같은것도 리필용으로 사구요..
아까도 장보면서 리필용으로 사는데 신랑이 저보고 거지냐고 정도껏하라고 욕하네요ㅋㅋ..
제가 거지같나요..? 이렇게 하시는 분 없으세요..?
남편이랑 같이 볼거예요
아 그리구 저희 아직애는없구요
저는 월 230정도 남편은 320정도 벌어요..
그냥 어릴때부터 자취를했어서 버릇이됐어요ㅠㅠ
짧은시간내에 댓글이 꽤 달렸네요.. 그리고 어떤한분이 저인척하면서 편의점이니 안마시술소니 계산기어쩌고 이상한 댓글 다는데 그거 저 아니예요..
무조건 리필용만 사는게아니구 한두번정도는 리필용을 쓰고 다쓰면 새로 사서 또 리필두번정도 하는편이구요.. 샴푸물담아쓰는건 좀 심했나 싶네요ㅠㅠ..그냥 저는 어릴때부터 자취했어서 좀 어렵게 살다보니 아끼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거같네요.. 그건 조금씩 고쳐가보도록 해야겠네요..
댓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