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어이털림

공듀 |2017.02.16 22:36
조회 237 |추천 0

지금도 조카 어이없어 올립니다 같은 반 친구가 있는데 제가 걔를 중1때부터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중3입니다 한날은 저와 걔랑 내기를 하여 제가 이겼어요 그래서 5000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저한테 시×다시하자 하며 물건을 던지더라구요 전 그래도 가만히 있었죠 그러다 한달지났나 제가 주말 아침에 학원에 가있었는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걔가 하는 말이 니네 학원 앞에서 기다릴테니까 마치고 떡볶이 먹으러 가자는거에요 저는 흔쾌히 오케이 했죠 5000원으로 떡볶이를 사주겠데요 한개시켜놓고 나눠먹었습니다 와,,하하 지는 튀김이랑 오만거 다먹고 저는 떡볶이 1인분을 걔랑 나눠먹었어요; 떡볶이 먹는 와중에 걔가 너무 쩝쩝거리길래 쩝쩝거리지말라고 했더니 처음듣는 말이라면서 니가 먼데 그러냐 이제랄하는거에요 와 어이가 없어서 글고 나서 그 다음날 학교에서 이러더라구요
야 엄마 아빠가 니 걍 무시하래 쩝쩝거리는거도 아닌데 그거가지고 왜 머라하냐면서 그럼 니랑 놀지말래
와 응 알겟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