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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생전에 잡아오고 싶어했다는 일본여배우

콜로라도 |2017.02.16 23:59
조회 18,833 |추천 29

 

 

 요시나가 사유리(1945년생)

 

와세다대를 차석으로 졸업한 열도의 김태희 영화광이었던 김정일이 반드시 납치하라고 한 두 여성(최은희와 요시나가 사유리) 가운데 한명으로 한명은 성공했으나 그녀는 끝내 실패했다고 한다.

열도 최고의 미녀로 불렸으며 그녀를 닮으라는 의미에서 당시 딸의 이름을 사유리로 짓는 부모들이 많았다고 한다. 지금은 반핵 반원전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추천수29
반대수6
베플|2017.02.17 23:43
이런 엄청난 동양 미인들 보면 드는 생각이 동양 최고의 미녀들은 서양 미녀들보다 예쁜것같음(갠적인 생각 시비ㄴ)동양 미인들만의 기품과 귀티는 정말 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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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2.17 23:11
이쁘다고 납치해오라니 ㄷㄷ 소름끼친다 진짜; 정일이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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