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잘해주고 음식값이든 가벼운 계산이든 뭐든 대신내주고
항상 상대방 잘못으로 싸워도 먼저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면 더 친한척해서 더 좋아하게되고
매번 좋아하는 한사람을 년 단위로 좋아하는데
어장관리를 알면서도 난 다르겠지라는 생각 가지고 좋아하는거
제가 너무 멍청해서 어장관리를 당하는걸까요
5년동안 4번 어장당하고도 정신못차린게 등신일까요..?
항상 잘해주고 음식값이든 가벼운 계산이든 뭐든 대신내주고
항상 상대방 잘못으로 싸워도 먼저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면 더 친한척해서 더 좋아하게되고
매번 좋아하는 한사람을 년 단위로 좋아하는데
어장관리를 알면서도 난 다르겠지라는 생각 가지고 좋아하는거
제가 너무 멍청해서 어장관리를 당하는걸까요
5년동안 4번 어장당하고도 정신못차린게 등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