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하후하 안녕하세요! 첨으로 써보는거지만 조언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일단 저는 진짜 3학년때까지만해도 조용했는데 엄청 유머러스한? 그런 친구가 전학와서 친해졌는데 그때부터 제가 그 친구의 성격을 따라가게되더라구용 그래서 주변에서 웃기고 활발하다는소리듣고 가족들도 놀라더라구요 주변사람들한테 인기도 많아져서 좋았구오! 근데 시간ㅇㅣ 많이 지나고나니까 다시 제성격으로 돌아가고있는데 지금도 3학년때 그 친구는 아니지만 웃기고 지나치게 활발한얘들이랑 지내고있어요. 제가 원래성격대로 편하게 조용하게 지내고싶고그런데 갑자기 조용해지면 얘들이 이상하게보고 그럴까봐 걱정이에요. 요즘 걔들이 장난치면 쪼매 어색한 웃음으로 받아주기도해서 많이 미안했거든요... 저희가 어색한적이 없어서 진지하게 말을 털어놓을수도없구요 ㅜㅅㅠ 조언 쫌 꼭 부탁드려요 그럼 예쁜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