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랑 키는 평범한 분이에요
근데 사람이 너무 진국이고 너무 착하고 너무 좋아요
자꾸자꾸 생각나고 이젠 너무 잘생겨보여요
그분이 모쏠이었는데...작년 11월쯤 여자친구가 처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예뻐요 물어보니 자기눈엔.너무 이쁘다고...
고백하고 차이면 잊는다던데 여친있는분께 고백할순 없잖아요
너무 자상하고 착하고 좋은 사람이고
흠이 없어서 나쁜점만 생각하면서 잊을수도 없어요
어떻게 하면 빨리 잊을까요 힘들어요 너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