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 감사합니당!:)
두부는 이젠 물지않아요...완전 어릴때야 눈에보이는건 무조껀 물고뜯고맛보고즐기고.......ㅋㅎ
겨울이는 두부의 베스트프랜드가 됬답니다
둘다 내가고자라니 지만요 ㅎㅎㅎㅎㅎ
봐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집에오던날

다음날 쫑쫑거리며 테이블도못올라가던너

더운날 엄마 맥주옆에서 바람쐬던너

아빠도 긁어보고, 엄마도 물어보고, 쇼파도 아작내고

그래도 마냥 아기같던너가(못생겼을적)

언젠가 눈에띄게 자라더니

아가야(?)

땅콜수술도 하고(일주일째다 쫌 놔줘.)

엄마, 스팸구워줘

동생이가 생겼고, 너무 싫었고(낮가림)

하지만 뭔가 끌려.

땅콩딴 동생에게 기특한 웃음날리는 두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