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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샀는데 헌차가져가라네요 정말억울합니다

군산사람 |2017.02.18 17:28
조회 85 |추천 0
군산 **삼* sm6 구입했습니다
9일(목요일)날 출고된다해서 기다렸습니다
임시번호판에서 차량등록은 번거롭다며 딜러가 해서 등록이 되었습니다 차온날 제가 엄마랑 보러간다 하였지만 딜러는 못보게 하더니 썬팅쪽으로 아예 탁송을 받아서 작업에 들어갔더군요 다음날 금욜 저녁에 차를 찾으러갔습니다 신랑이 계약자인데 근무해서 제가찾으러 간건데 인수증 싸인을 자필로해야된다더라그여
그래서 인수증에 싸인은 못했습니다

그러고 나왔는데 차있는곳 보니 그날 눈이와서 그런지 바퀴위에 뭐가 뭍어있길래 눈와서 그런갑다 하고 투덜거렸습니다 새차도 안한상태에서 이렇게주냐고..차 기능 설명해주는데도 계속 딜러 전화가 울렸고 그설명하는 상태에서도 계속 통화를 하더라구요
짜증나서 월요일날 신랑오면 설명다시 부탁한다 하고 끌고오는데 운전사쪽에 탁탁탁 체인돌아가는 소리같이 계속들리더라구여 주말껴서 서비스도 갈수없는 상황이었구 딜러한테 말했더니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다고 월요일날 서비스로 가라더군요

월요일 구암동 서비스센터에 가서 녹음된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9시쯤 갔지만 점심이 되도록 소리를 못잡았구요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엔진쪽 펌프쪽인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고 하더라구여 부품이이없어서 몇일걸린답니다 제가 그럼 그거 바꾸면 소리가 잡히냐고 얘기했더니 확답은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여 아니 제가 중고산것도 아니고 새차에서 이런소리가 나는데 리콜,환불조치가 안된다고 서비스 해준다고만 합니다
그렇다고 소리를 잡은것도 아니구요

지점장 만나서 녹음한소리 들려줬더니 자기두 들린답니다 본사에선 어제 군산은 하청이라 정식등록된 자동차 서비스센타 광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딜러가 자기가 끌고 광주가서 고쳐오겠답니다
본인차도 아니고 그게말이됩니까 완전 헌차 __만들생각인가 하고 뭐라해서 탁송해서 갔다오겠다 하여 오늘이 되었습니다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가서 제가 머 타서 발생된부분도 아니고 as를 왜받아야되는지 이해가 안되서 오늘 딜러한테 전화했습니다 그제서야 탁송을 안보냈고 광주에서 사람들이 왔다더군요 저도 안불렀구 연락도 없었습니다 저한테 광주 수리하는사람이 전화줄꺼라고 했고 전화와서 한다는소리가 안들린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들려줄테니 기다리시라니까 벌써 광주가고있답니다 엔진소리가 차안에서 유독 크게들릴수있다고ㅡㅡ핑계를 대더군요

저는 차못탄다고 환불요청해달라했구요
딜러도 이제 차 팔았으니 배짱으로 나오는 상태입니다 참 억울합니다 제가 머 한달이라도 타고그랬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지요

한국차가 이래서 욕먹나 싶어요
물론 아닌차도 있겠지요 대응을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차 못탄다그 매장에 둔 상태고요
딜러는 말인지 막걸리인지 중대한결함도 아니고 그냥타랍니다 그럼 제가급발진. 죽어야만 차결함이 인정되는건가요 무슨 그런식말이 어디있습니까 저보고 타고다녀보랍니다 그럼 더 부드러워져서 소리안날수도 있다고 이제는 그때는 제가 계속탄걸로 되니 문제생김 as밖에 안되겠죠 차안탄다고 환불조치하라고 놓고 온상태입니다 님들 올해의차 1위선정?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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