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표현을 못해서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데 노력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친구가 기뻐할 표정생각하며 상자에 총 6만원값드는 선물들로 정성들여 포장하고 넣어 생일선물로 줬는데 고맙다 한마디 못들었어요 정 못하겠으면 sns로라도 보내야한다고생각하는데 제가 들은건 한숨밖에 없네요
맘에 안드는건가 생각도 해봤지만 주변사람들한테 계속 자랑하고 편지 읽으면서 심지어 울었다하더라고요 이 얘기를 딴사람한테 들어서 알았다는 것에도 서운했지만 그저 고맙다한마디면 됐는데 아직도 서운함이 남아있어요ㅠㅠ
이번 달 21일이 제 생일인데 너무 궁금하네요 저랑 똑같이 해달라하는게 아니라 정성들인 선물이면 되는데 하나로 퉁치는건 아닐지
제가 너무 찌질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