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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너무시끄러워요

ㅡ호박같이... |2017.02.19 00:19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사는 한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윗집소음이 너무심해요 아침에 쿵쾅거리는건 둘째치고 저녁 열시가 넘어도 쿵쾅거려요 그냥 쿵쾅거리는게 아니라 부엌에서 거실까지 뛰어가는 것 처럼 쿵콰콰코아아아앙 거려요 오늘도 11시부터 12시까지 시끄럽길래 참다 참다 빡쳐서 올라가서 뭐라하니까 안뛰었데요 그리고 저희보고 예민하다고 하네요 그렇게 예민해서 어떻게 사냐고 뭐라 씨부리던데 옆에서 엄마가 말려서 더 얘기 못하고 그냥 왔네요
이것만 빡치는게 아니라 제가 고3일때 한참 수능 준비하고 있을때부터 시끄러웠어요 끊임없이 ㅎ 그때부터 참고 애가 있으니까 이러고 이해해줄려고 해도 새벽 1시 뭐 구별안하고 쿵쾅거리니 너무 빡치네요
지네들 말로는 안뛰었다고 그냥 걷었다고 하는데 걷는걸 엄청 뽝뽝 대면서 걷나봐요 너무열받는데 복수할 방법이 뭐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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