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사소한거에서부터 40년은 지나야 잊힐 흑역사까지
다양하게 흑역사 하나씩은 가지고있잖아
아픈 과거를 꺼내긴 어렵겠지만ㅋㅋㅋ흑역사 한번씩 털어보자
나는 좋아하던애랑 엄청 가까이 마주쳐서 놀라고
뒷걸음질치다 내반도 아닌 하필 걔반에 자연스레 들어갔는데..
문턱? 걸려서 넘어지고 이름도모르는 놀고있던애들 손에 고기 잡히듯이 받혀짐.
뻘쭘해서 일어나자마자 괜히 한번 호탕히 웃고
숨잘못쉬어서 초록콧물 생성하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