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너무 못생겼다.

인정한다 |2017.02.20 03:04
조회 142 |추천 0

난 너무 못생겼다. 고로 난 모솔이다.

나에겐 연애는 사치다. 고로 난 모솔이다.

모솔이여도 그렇게 슬프진 않다.

조금은 아쉽지만 혼자여도 괜찮다.

그렇게 나는 살아갈 것이다. 죽는날까지.

난 나에게 자부심이 있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