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뱃속에키운지 37주가되었습니다.
임신하고나서 남편이 물런잘해준것도많지만 일을마치면 집에.늦게들어오는일이 다반사였어요
연예때도 같이살았었는데 오히려 연예때 남편이 일찍일찍 들어오고 꼬박꼬박들어왔네요. 사람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그러더라구요 저도 매일매일 기세우며 싸우기도힘들고 애기한테영향이갈까바 그냥조금서운한감정그뿐이었지 조금씩 조금씩 그것마저 적응이되었어요 .제가단순하기도하고 기억하기싫은건 파고들고 기억하는편이아니라 남편과 싸우더라도 뭐땜에싸운지 다 잊어먹어버려요 .근데최근 한달간 조산기가있어 입원을했지요 그것때문인지 남편도 병원도매일와주고 잘해주는게눈에보이더라구요 행복한줄알았어요 근데 왠걸..퇴원하고 일주일후 남편이자는데 카톡이왔더라고요
바람을폈더라고요 그여자얘의집까지들락날락거렸더라고요 근데 오히려더당당하더라고요 내가생각하는 그런짓은하지않았다니.. 일때문에 그여자를만나서 어쩌다보니히히덕거린건사실이지만 널잊어본적없다느니 ..등등
헤어지고싶어요그래서 헤어지자했어요 더이상볼자신이없다고 임신중 의심가는짓을한게한두가지가아니었는데 물증이없어서 제가 크게뭐라하진못했지만 이번엔못넘어가겠더라고요 근데남펀은 헤어질생각이없나바요
조언좀해주세요 어떻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