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디시인사이드
나는 지금 24인데
초등학교 때 엄마가 학원 뺑뺑이 돌렸던게 생각나네...
나는 첫째여서..
엄마가 마구잡이로 다 시켰었는데
물론 애들 잘키우겠다는 욕심과 잘되기 바람때문이겠지만 ㅎㅎ
인강, 학원, 방과후학교 까지 다하면
진~짜 피곤할듯
물론 학원을 얼마나 다니느냐에 다르겠지만 ㅠㅠ
어렸을 때부터 공부가 뭐라고....ㅠㅠ
ㅋㅋㅋ추억의 구몬....
내 시절 초등학생들은 다 구몬하고 그랬는데
요샌 많이 하향세인 것 같음..
그래도 동생 이렇게 챙겨주는 오빠 있으면 좋을 것 같음..
나는 첫째고
5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물론 동생이 말을 잘듣는 편이라 좋긴하지만
오빠가 이렇게 챙겨준다면 든든할 것 같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