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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띠동갑 여동생이랑 카톡.jpg

뿜뿜 |2017.02.20 16:54
조회 2,330 |추천 5

 

 

 

출처: 디시인사이드

 

나는 지금 24인데

 

초등학교 때 엄마가 학원 뺑뺑이 돌렸던게 생각나네...

 

 

 

 

나는 첫째여서..

엄마가 마구잡이로 다 시켰었는데

물론 애들 잘키우겠다는 욕심과 잘되기 바람때문이겠지만 ㅎㅎ

 

 

 

 

인강, 학원, 방과후학교 까지 다하면

진~짜 피곤할듯

 

물론 학원을 얼마나 다니느냐에 다르겠지만 ㅠㅠ

어렸을 때부터 공부가 뭐라고....ㅠㅠ

 

 

 

 

 

ㅋㅋㅋ추억의 구몬....

내 시절 초등학생들은 다 구몬하고 그랬는데

요샌 많이 하향세인 것 같음..

 

 

 

 

 

 

그래도 동생 이렇게 챙겨주는 오빠 있으면 좋을 것 같음..

 

나는 첫째고

5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물론 동생이 말을 잘듣는 편이라 좋긴하지만

 

오빠가 이렇게 챙겨준다면 든든할 것 같음 ㅎㅎ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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