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는 거랑 좋아해서 다가오는거랑 차이가 있어요?
ㅇㅇ
|2017.02.20 18:30
조회 23,528 |추천 24
남자나 여자나
어떻게 해보려고
목적이 다른데있어서
꼬시는거랑
정말 좋아서 보고싶어서 만나고싶어서
다가오는거랑은
무슨차이가 있나요?
- 베플ㅇㅇ|2017.02.2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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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요즘에는 진심까지도 연기를 하는 세상이라 뭐가 진심이고 뭐가 꼬시는 건지 구분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 베플ㅇ|2017.02.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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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는 건 뭔가 가볍고 느끼함. 날 두려워하지 않음.
- 베플ㅎ|2017.02.2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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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그런목적인 남자들 보면 티가남ㅋ ㅋ자기의사가 중요하고, 깊은 대화는 넘어가려고하고 스킨십하려고하고 안해줄것같으면 태도가 변함
- 베플ㅇㅇ|2017.02.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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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킨십이나 진도로 봄..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손잡을라고 하고 껴안으려고하면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짐. 얼마만나지도 않았는데 사귀자고 하는것도 싫음.
- 베플ㅋㅋ|2017.02.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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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양아치같이 생겼다. 여자 많을 꺼 같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듣는데, 여자들한테 다가갔을 때 항상 진심으로 다가가도 대부분 그냥 한 번 어떻게 해보려고 밖에 안보드라. 진짜 그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 아무리 괜찮고 이쁜 여자를 봐도 아무 느낌 없고, 아예 안다가감. 그냥 포기. 근데 웃긴건 평범하게 생긴 애들은 잘들 여자 꼬시고 잘 버리드라. ㅋㅋㅋ 여자들한테 너무 진심 가지고 다가가지마, 어차피 걔들도 구분 못해서 진심인 애들 속으로 욕하면서 까고, 거짓말인 애들한테 헤벌레 해서 마음 몸 다주는 애들도 많이 봤어. 그 이후로는 그냥 혼자가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