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슴살되는 새내기 ㅋㅋ오빠랑 친한편임. 그래서 둘이 치고 받고 장난 많이 치는데아니 실은 내가 많이 때림. 오빤 맞아주고.4살차인데 체격차가 많이 큼. 난 160겨우 넘는 상꼬마고걘 내 좋은 유전자 다 뺏어가서인지 190에 육박하는 거구임
어제 장난치다가 내가 등을 툭쳤는데 오빠가 내 팔을 툭 쳤거든(지 기준으로 툭)근데 ㅈㄴ 아프더라 눈물찔끔나옴
맞고나서 생각했음. 이제 깝치지 말아야겠다 ㅋㅋㅋㅋ오늘 일어나보니까 팔에 멍들었어.엄마한테 오빠가 때려서 멍들었다고 일렀더니 엄마가 복수해줌.난 얄미운 둘째의 표본인듯.나같은 동생있었으면 진짜 싫었을꺼야 ㅋㅋㅋㅋ
요즘 느끼는게 남자랑 여자 힘차이가 대단한거 같음.예전엔 그정도로 심하다는 걸 몰랐는데 이제 걔 때려도 내손이 더 아파서 짜져있음.
옛날같이 못 깝치겠어서 슬프다.ㅠㅠ요즘 걔가 손들면 쪼는 내가 싫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