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법 잘 아는 분...제발 도와주세요 자살하고싶습니다

법 좀 잘 아시는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길어도 제발 읽고 도움을 주세요 제발... 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쓰는데 최대한 이해가 되도록 써보겠습니다..

일단 가해자는 집 밑에 상가주인 A, A의 내연남 B, A와 친하게 지내는 C 입니다.

저희집 밑에 상가가 하나 있는데 엄마가 그 상가 주인 A와 친하게 지내면서 돈을 빌렸나봐요. 그 돈을 안 갚고 있다가 한달 전쯤 A의 내연남인 B가 엄마한테 돈을 빨리 갚으라고 뭐라고 해서 아빠가 돈을 갚으려 상가로 갔습니다. 그 상가에는 C도 같이 있었구요. 그런데 그 B가 돈을 갚으러 간 엄마와 아빠한테 모욕감을 느낄 말들을 하며 엄마를 성희롱도 하였습니다 ( 마누라 관리 잘해라 온 동네 보지를 팔고 돌아다닌다 ) 이런 말들을요.

그래서 아빠가 화가 난 나머지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며 휴대폰을 꺼내 든 순간 B가 아빠 휴대폰을 발로 찼고 땅에 떨어지자 발로 밟아서 깨뜨렸습니다 그러고는 그 휴대폰을 가해자가 갖고 간것 같습니다 현장에서는 같이 있던 A,C가 "이거 휴대폰 배터리 없어진거 아니야?"라는 말까지 하는걸 엄마가 들었다고 했구요 지금 현재는 그 휴대폰을 자기들이 갖고같게 아니라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아빠 휴대폰이 깨져서 엄마 휴대폰으로 신고를 하고 있는 와중에 가해자 A,B,C는 도망을 갔어요. 그러고 다음날 가해자 B씨는 보란듯이 아빠앞에 나타나서 아빠를 개부르듯 부르고 약올리고 아빠가 열받아 미치려고 할 때 유유히 사라졌고 제 막내동생이 집 주변을 지나가면 아빠가 다 다르다느니 그런 정신적 피해를 줄 만한 말들도 합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뒤에 밖이 소란스럽길래 동생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 무장을 하고 나갔습니다 B와 C ,아빠 엄마가 또 싸우고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B가 엄마 얼굴에 침까지 뱉었고 (그 아저씨가 뱉길래 엄마도 뱉었다고 합니다) 쳐다보고 있는 동생이 서있는쪽으로 지나가면서 담배빵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경찰에 신고를 했고 역시나 B는 도망을 쳤고 엄마아빠한테 욕을 하던 C는 경찰이 오자 말투를 싹 바꾸고는 어떻게 된일인지 설명을 했고 말을 잘 못하는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 저희가 경찰분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경찰 쪽에서는 욕을한거는 녹음된것이 있어야 하고 모든것이 증거가 있어야 된다는 말만 합니다.. 그 사람이 욕을 할때 녹음을 하라네요..

또 몇일 전에는 언니가 참다못해 긴 장문의 글로 A씨에게 정중하게 그만할 것과 사과를 해달라는 말을 하였고 답은 "지랄하네" 였습니다. 그 문자를 보내고 다음날 길을 가려는 언니를 가로 막고는 싸가지 없는년이라고 욕을하다가 주먹으로 언니 얼굴을 때리고 그걸 본 아빠가 말리러 가자 아빠를 넘어뜨리고는 등 부분을 때렸다고 합니다. 맞은것이 확실해졌으니 경찰을 불렀는데 A는 상가로 들어가 자기의 손을 그어서 나왔다고 하네요.. 언니랑 아빠는 진단서 끊어놨어요.

그 밖에도 엄마를 성희롱 하는 말, 아빠를 개 취급하거나 타이어에 구멍을 내놓는다거나 지나갈 때 이상한 말을 한다거나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을 내려 욕을 하거나 저희 가족을 약올리는 일이 허다합니다 근데 어디서 어떻게 할지 모르고 블랙박스가 없는 곳 그런데서 영악하게 움직여서 증거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안된대요.. 너무 괴롭습니다

오늘은 이집에서 못살겠다고 당장 보증금을 빼달라고 집 주인한테 말했더니 그 아저씨랑 엄마를 A, B와 화해하라고 술자리를 만들었더군요.. 근데 거기서도 A는 엄마와 아빠를 약올리기 바빴고 B는 자신은 언니를 때린적도 아빠를 때린적도 없다고 발뺌하고 아빠한테 엄마랑 자신은 아주 친한사이이며 엄마는 자기의 성기를 만지고 자기는 엄마의 가슴을 만지기도 하는 사이라며 그렇게 약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이게 오늘까지의 일입니다.. 제가 현장에 있던 사람도 아니고 엄마랑 아빠가 똑똑하고 현명하고 영악한 사람도 아니어서 똑 부러지게 그 사람한테 대응을 못합니다
가난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니 배움이 없으니 그쪽에서 우리를 무시하고 개 취급하며 약올리고 괴롭히는게 너무너무 괴롭고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요 제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