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2년가까이사귀다가
여친이 지친다고 헤어졋습니다 화나면 연락안하고
헤어지자는말을쉽게햇엇거든요..
헤어진지 2주되가고잇습니다
전여친은 지치고힘들고 다시사랑해도되는지에대한용기가없다고 그만하자고하더군요 사랑하는감정이너무커서
헤어지자고할때마다잡으면 돌아와주엇기에
이번에도그런줄알앗는데 단호하더라고요
찾아가서울며매달렷었고
같이동거를 시작해서 짐핑계로 찾아가서 자도되냐고하고손도잡으려고했더니 냉정하더라구요
허락해줘서 자던날 새로운사람과연락하는것같아
몰래폰훔쳐보다들켯어요..
참제행동에 진짜 한심스럽더라구요
질리게하는게 저도느끼다보니 더이상 잡지말아야겟다는 생각이들었습ㄴㅣ다
친구라도 되보려걱정해주고싶다고
연락햇는데 읽고씹더니
다음날되서 그게 제맘이편할것같다면
걱정은해줘도된다고하더라구요..
그거라도된다는생각에 너무기뻤습니다
다시돌아올거같앗거든요
그런데 연락을 평소와같이하다가도읽고씹고
단답식으로하니..가슴이찢어질듯 아팟습니다..
제가너무아파서 그만하자고연락남겻어요..
잘한걸까요..아직도많이사랑하는데..잡고싶은데..
단호할때단호한여자라..안돌아올것같네요..
왜걱정은해도된다며연락햇던건지이해가안됩니다
친구들한테물어보니어장관리냐란말을하더라구요..
저진짜어장관리당한건가요?
여자의심리를모르겟어요..저한테절망과희망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