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빨리 돌아왔네요ㅎㅎ
지난번 판을 이후로 많이 해먹었다는 뜻인가요...?
여기 미국은 짧았던 겨울방학도 끝나고
다시 학기가 시작했어요ㅠㅠ
저는 이번학기를 끝으로
졸업을하고 한국을 들어갑니다ㅋㅋ
아직 실감도안나고
마지막학기라 할것도 많고 정신도없네요...
막막하기도 하고요ㅋㅋ
너무 욕하지 마시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럼 시작합니다!
낙지볶음이에요ㅋㅋ 냉동낙지 볶음이있어서
야채 몇가지 넣고 소면삶아서 먹었네요
이때부터 핸드폰 필터라는 신세계를 알게되서 사용한것같아요ㅋㅋ
보정도 잘되고 좋더라구요 ㅋㅋ
더 맛잇어보이고...
이거는 잔치국수? 소면? 이라고하나요...?
육수내고 야채넣어서 국물만들고
고명도 만들어서 먹었어요ㅋㅋ
이건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잇엇음...
코스트코에서 오렌지치킨이라고 팔아요ㅋㅋ
그걸 사다가 구워서 밥에다가 올리고
데리야키소스 만들고
달걀 지단, 김 넣고
마요네즈 뿌려서 간단하게 치킨마요...
생각보다 안복잡해요
이건 냉장고에 남은 야채들이 많아서
파기름내고 고기볶다가
매콤하게 덮밥처럼 볶아먹었어요ㅋㅋ
한끼 떼우기용...ㅋ
그리고 너무 궁금했지만 먹어볼수없었던
스테이크 덮밥?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떤맛일지 몰라서
제 나름대로 고기굽고...
간장소스 만들어서 먹었는데
이것도 맛잇엇어요ㅋㅋ
외국에 있으면 가장 그리운 음식들이 짜장면하고 회에요ㅋㅋ
홀푸드에서 연어사다가
대충 껍질벗기고 썰어먹었는데
다행이도 배가 안아프다는...ㅋㅋㅋ
옆에는 타르타르 소스하고 양파, 와사비에요!
이번설에 그냥 보내기는 아쉬워서
친구 몇명 불러다가 다같이 부대찌개 해먹었네요ㅋㅋ
이건 뭐 너무 기본적인거라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듯해요..
룸메가 먹고싶다고 해서 만들었던 마파두부ㅋㅋ
사먹는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했어요ㅋㅋ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ㅋㅋ
무려 어제 먹은..
삼겹살 조림,
(살림하는 남자들 에 나온) 일본식 시금치 절임
치즈 계란말이
어묵탕ㅋㅋ
이게 삼겹살 조림이에요ㅋㅋ
간장하고 이것저것 넣고
장조림 처럼 만드는데
무, 당근, 버섯도 넣으니까
밥반찬으로 좋더라고요ㅎㅎ
ㅋㅋ앞으로 바빠져서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