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학중인 25살 유학생입니다.
요즘 시험도 없고 심심해서 판에 요리자랑좀 해보고 싶어서 왔어요~
남자지만 특이하게 스트레스 받을땐 장보러 다녀요~다양한 재료들 보면서 뭐만들까 고민하는게 제 낙이에요ㅋㅋ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외국와서 요리만 늘어가는 것 같아서...
시작합니다!
먼저 가장 최근에 해먹은 보쌈...
보쌈김치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맛있더라구요ㅋㅋ
요즘 육룡이 나르샤 보는재미에 살아요ㅠㅠ
저녁에 오코노미야키 만들어놓고 맥주한잔 하면서 봤네요
느끼한게 땡겨서 만든 크림파스타
저렇게 만들고 숟가락으로 퍼먹었네요
어짜피 혼자니까 뭐 격식따위...
얼마전에 얼굴책에서 본것 같은데남자들 의외로 돈까스에 환장한다고...
저도 그중 하나... ㅋㅋ
돈까스가 너무먹고싶어서 소스만들고 고기 튀겨서 해먹었습니다.
돈까스 의외로 간단하지않나요?
외국 살다보니 스테이크를 진짜 좋아하는데 한국에서 먹을데가없어요...
한국가서 고기먹고싶으면 코스*코 가서 고기사다가 직접 스테이크 구워먹네요.
요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해봤을 밀푀유나베...
이게 생각보다 간단하고 모양도 이뻐서 좋더라고요ㅋㅋ
이것도 요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삼겹살 김밥.
김밥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주로 사먹는듯해요ㅋㅋ
제가 좋아라 하는 차슈
손이 조금 많이가긴하지만 그래도 맛은...
저희집에서 술한잔 하자고 해서 사람들 불러놓고 먹은
오뎅탕, 차슈, 육회
마지막으로 혼자있을때 간단하게 해먹은 알리오 올리오네요~
더 자랑하고 싶은데 사진이 10장밖에 업로드가 안되네
한국은 날씨 추워지고 있죠?
이제 여기도 학기 한달남고 곧 방학이라 집에 갈 날만 기다리고 있네요
어짜피 여자친구도 없는거 한국가서 뭐할라고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갑니다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못다올린 2탄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