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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이런 집단입니다.

첫째, 신천지는 폭력과 테러가 용인되는 사이비종교 집단입니다.

그들은 ‘모략’이라는 이름으로 거짓말을 정당화해서 사용해 종교가 가져야 하는 절대 가치, 절대 선을 부정하고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신분을 감추고 미혹하고, 거짓말로 세뇌시켜 분별력을 무너트려 사회불안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04년도에 광주에서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던 임웅기 씨를 납치해서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납치범 6명이 실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2010년도에 새학장교회 황의종 목사 부부를 살해하려고 미리 기름을 준비하여 교회에 방화를 하고 체포된 뒤, 신천지인의 짓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다가 나중에 신천지인 것이 밝혀져 판결문에 담겼습니다. 또 신천지를 이탈하려는 자들에게 협박하는 일이 잦을 뿐 아니라 이탈자들을 폭행하는 일들도 여러 건 일어났으며, 교주 이만희는 30년 동안 700건 이상을 고소한 인물입니다.


둘째, 신천지는 가정파괴집단입니다.

한 사람이 신천지에 빠지면 가족 간의 대화가 단절되며, 공격적으로 변하고, 엄마를 아줌마라고 부르며 모욕하기도 하고, 부모를 고소한 일도 여러 건 있습니다. 신천지에 못나가게 한다고 3명의 자녀를 내팽개치고 13개월 동안을 가출하게 하는 등, 모정까지 끊어버리게 만드는 곳이 바로 신천지입니다. 신천지 빠진 아내와의 갈등에 남편이 자살한 경우도 있으며 남편이 아내를 죽인 경우도 있고, 신천지 빠진 아내 때문에 남편이 일가족을 데리고 자살을 시도한 경우도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가출한 가족들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교주 이만희도 아내를 외면하고 휘하 자원봉사단체 ‘만남’ 대표 김남희라는 여자와 가평에서 동거생활하고 있습니다.

셋째, 신천지는 거짓말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주 이만희를 영생불사의 존재로 가르치지만 교주는 MBC PD 수첩에 출연해서 자기의 영생을 믿어주는 사람에게는 고마워서 막걸리를 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곧 교주 자신은 자신의 영생불사를 믿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추종자들에게는 믿게 만들어 맹종시키고, 또 영핵(1995년 발간)에 영어로 된 주식권리증 견본(specimen)을 신천지 신학교 설립 허가증이라고 타이틀을 위조해서 책에 싣기도 했습니다.

넷째, 신천지는 젊은이들의 장래를 망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실력을 갈고 닦아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할 젊은이들이 세뇌당해 학교를 자퇴하고 직장을 퇴사해서 교주에게 맹종하며 신천지 포교에 전념함으로 결혼도 못하고, 결혼해도 자녀도 낳지 못하고 이만희가 줄 영생불사의 날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다섯째, 신천지는 30년간 세금을 탈루한 탈세 집단입니다.

신천지는 사단법인 등록조차 안 되었으면서도 30년간 기부금 영수증 발급으로 신도들을 탈세범으로 만들어 왔고 경기도와 경상북도에 사단법인 등록을 신청했다가 위와 같은 이유들로 반려되었지만 지금도 종교단체로 자처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의 진실입니다.


첫째, 신천지는 주식권리증을 갖고 신천지 신학교 설립허가증이라고 사기친 집단입니다.(영핵108페이지)


둘째, 유인구가 7명 데리고 청계산에 1966년 4월 4일에 올라갔다고 주장하다가 사기라는 것이 드러나자 2월 17일에 올라갔다고 말 바꾼 집단입니다.


세째, 2001년도에 300억원 수금하고 2006년도에 300억 수금하고 2013년 12월부터 2014년 9월까지 1인당 100만원 이상 수금하고도 그 돈으로 2005년도에 15~16억원에 본부건물 제일쇼핑 빌딩 구입해서 양아들 이름으로 등기하고 보증금 5억원을 주고 월세 700만원씩 지불한 집단입니다.


네째, 144,000이 들어갈 성전으로 2200평의 건물 조감도를 제시했던 집단입니다. 한 평당 67명 이상이 들어가야 하겠더군요.


다섯째, 1980년 3월 14일에 신천지 시작하고도 1987년 영적 변화 일어난다는 예언이 불발되자 슬그머니 4년을 늦춘 집단입니다.


여섯째, 교주 이만희는 백만봉을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그 아래서 지파장 노릇하던 인간입니다.


일곱째, 교주 이만희는 박태선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10년간이나 그 밑에서 교주 수업 받은 인간입니다.


여덟째, 신천지는 교주 이만희를 만유의 대주재라고 섬기는 집단입니다.


아홉째, 신천지는 이만희를 구원자로 섬기는 집단입니다.


열째,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아내 내팽개치고 김남희랑 가평에서 동거생활하는 가정파괴 집단입니다.


열한째, 신천지의 진실을 알리는 황의종 목사 부부를 죽이겠다고 새학장교회에 불지르고도 6년이 다 되도록 아직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반사회적인 집단입니다.


열두째, 이만희는 죽을 줄 알기에 김남희를 후계자로 세우려고 부모 무덤에 둘의 이름 새긴 비석까지 세운 비윤리적인 집단입니다.


열세째, 예수님 대신 이만희라는 교주를 구원자로 섬기는 집단입니다.


열네째, 군대 간 동안에 영생에서 제외될까 몇 명은 손가락까지 잘라가며 군복무까지 기피한 반국가적인 집단입니다.


열다섯째, 이만희를 영생불사의 존재라고 하면서도 김남희를 만민의 어머니로 추켜세우며 후계자 작업을 하는 영생사기집단입니다.


열여섯째, 이미 144000이 채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자 내부 분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기독교방송과 기독교를 공격하는 집단입니다.


열일곱째, 간판은 예수님 걸어 놓고 내부에서는 굿판을 벌이는 집단입니다.


열여덟째, 144,000에 들어갈 조건을 여러차례 바꿔온 집단입니다.


열아홉째, 이만희를 삼위일체 중의 하나인 하나님으로 섬기는 인간우상숭배 집단입니다.


스물째, 이만희가 죽는 날 집단 자살할 위험성이 높은 집단입니다.


스물한째, 2000억원 이상을 수금하고도 200만원으로 기부하는 척 생색내려다가 거부당한 집단입니다.


스물두째, 성경을 신앙과 생활의 기준으로 여기기 보다는 목적에 따른 성경짜깁기로 도구로 이용해 먹는 집단입니다.


스물세째, 교회를 예수님이 씨뿌린 밭이라면서도 멸망당할 바벨론이라고 주장함으로 하나님의 관점 대신 마귀와 똑같은 시각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집단입니다.


스물네째, 거짓과 오류가 드러나면 엉뚱한 성경구절 들이대며 변명하기에 급급한 집단입니다.


스물다섯째, 이만희 죽는 날 사분오열될 집단입니다.


스물여섯째,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고 사기로 포교하는 집단입니다.


스물일곱째, 신천지는 자신들로 말미암은 가족들의 고통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외면하는 집단입니다.


스물여덟째, 신천지는 하나님 대신 이만희를 찬양하는 집단입니다.

스물아홉째, 이만희를 사도요한격 목자라고 하면서 또한 이만희를 재림 예수님의 영이 임한  다시 오신 주님이라고 주장합니다.


서른째, 신천지는 제곱미터당 400원~600원의 옥천 임야28개 정도의 필지를 14000~16000원대의 땅이라고 지불한 것처럼 속이고 차액을 누군가가 가로챈 집단입니다. 이것을 공개해도 해명은 10년이 넘도록 못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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