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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자신은 구원자 아니다” 법정 진술


https://youtu.be/DOz6MAXMMkk

 


신천지 이만희, “자신은 구원자 아니다” 법정 진술

2015-03-17 14:46 CBS노컷뉴스 고석표 기자


구원자로 믿던 신천지 신도들 충격...이단 전문가들 "종교 사기 드러난 셈"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법정 진술에서 자신은 구원자가 아니라고 말했던 것으로 CBS 취재결과 드러났다. 이만희는 그동안 자신은 육신이 죽지 않는 이 시대 구원자이자 보혜사라고 주장하며, 신천지를 이끌어온 인물이어서 신천지 내부에 동요가 일 것으로 보인다.

1984년 신천지 창립이후 약 10만 여명의 신도들을 이끌어 온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법정에서는 이 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6년 2월 이단 전문가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당시 수원지법에 낸 소장에서 자신은 보혜사도 아니고 그렇게 가르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소장 내용을 살펴보면 이만희는 "자신이 보혜사 성령, 인치는 천사, 어린양, 이 시대 구원자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신천지 신도들에게도 이같이 교육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진술했다.
 
소장에서는 또, 신천지 홈페이지나 발전사에 공공연히 적시했던 박태선 전도관에 입교한 약력도 부인했고, 육체영생에 대해 가르친 사실 역시 전면 부인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장은 이만희가 소장 접수 후 1년 여를 끌다가 2007년 1월 스스로 고소를 취하해 알려지지 않았으나 CBS 취재로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이다.

교주 이만희는 또, 지난 2003년 10월 7일 과천의 한 호텔에서 진용식 목사, 탁지원 소장(국제종교문제연구소)과 함께 비공개 토론을 가졌는데 "당신이 보혜사냐"는 질문을 받고 제대로 답변을 못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진용식 목사는 "책에 이만희 보혜사라고 써놓았는데 아니라고 하느냐"고 묻자 교주 이만희는 "아이고 제기랄 참 말을 그리 써놨다고 설명 써놨다고 하지 않소"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보혜사이자 구원자라던 이만희가 스스로 이를 부인함에 따라 신천지 내부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만희는 자신의 책 <요한계시록의 실상>, <계시> 등에서 보혜사, 약속의 목자, 대언의 증인이라고 자처했으며, <성도와 천국>, <계시록의 진상>에서는 마지막 때 하나님 나라를 창설하는 구원자라고 주장했고 신도들은 이 같은 사실을 그대로 믿어왔던 것이다.

이단 전문가들은 “교주 이만희가 영생불사 교리와 보혜사 주장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킨 종교 사기꾼이라는 사실이 온 천하에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는 “법정에다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면 신도들에게 사기치고 있는 것"이라며, "모든 신도들은 속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보혜사, 이긴자, 대언자로 자처하며 신천지를 이끌어온 교주 이만희, 그를 믿고 학업을 포기하고 이혼을 감수하고 포교에만 메달려온 신도들은 혼란에 빠지게 됐다.

교주 이만희 스스로 법정에서 보혜사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자신이 만든 신천지 교리 역시 거짓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됐다.


http://www.nocutnews.co.kr/news/4383689


신천지는 한국의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 정죄를 받은 이단 사이비 단체이다.

그럼 왜 신천지가 이단인가? ​1.첫째로는 예수님을 참된 구원자로 인정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 이름 외에는 구원얻을 이름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이단 신천지에서는 이러한 사실만을 믿어서는 신앙의 초등학문이요, 어린아이요, 젖먹이요, 참된 구원자인 이**씨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단 신천지에서는 하나님은 구약의 성경에서는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약속하셨고, 신약의 약속한 목자는 바로 이**씨라는 것이다.        이것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이 기존교회 성도들을 끝없이 미혹하는 이유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에서는 성경 66권이 분명히 말하는 참된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 같이 하면서도 사실 신약의 목자를 이만희라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자되심을 전적으로 부인하게 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한국의 대부분 이단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하여 성경은 이단을 가리켜 멸망케 할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다.        ​2.둘째로는 신천지에서는 성령을 천사들로 이야기한다. 물론 이**씨를 보혜사라 예수님이라 하나님이라 부르는 신천지의 찬송도 있다. 성령은 이**씨가 아니라 성령은 천사들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성령이 천사들이라면 예수님은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성령을 높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느니라"고 했는데... 천사는 하나님의 수종자와 종으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는 존재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성령이 천사 라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가 아닌 천사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는 격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에서는 성령도 부인하는 단체가 되어지는 것이다.        ​3.셋째로 이단 신천지에서는 그 교주인 이**씨의 육체적 영생설과 신천지를 추종할때 동일하게 육체적 영생을 얻는다고 미혹을 하는데, 과연 그러한가? 결단코 그렇지 않다. 이미 신천지를 깊이 추종하던, 신천지의 핵심맴버들 가운데 암으로 죽은 신천지인들이 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또한 이**씨도 이제 나이가 적지 않은즉 언젠가는 다른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영생설을 주장하였지만 죽어 땅에 뭍힌 것처럼 이**씨도 동일한 전철을 밟을 것이 자명하다. 이래도 아마 신천지 이단에 미혹된 사람들은 깨닫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배후에는 사단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기를 사람이 한번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라
말씀한다. 이것이 기존교회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신천지에서는 이**씨를 믿어, 즉 참된 목자를 믿어 죄사함을 받았으니, 육체까지라도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이 그들의 교리이다. 참으로 허무맹랑한 거짓된 가르침에 분명하다.        이와같이 원수마귀사단은 금방들어날 거짓말로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을 멸망의 길로 끌고 들어간다.
온갖 거짓과 술수를 묘략이라는 말로 설명을 하고, 성경을 해석하되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이**씨를 추종하게 만들기 위하여 신구약 66권을 짜맞추기식으로 이용을 한다. 바라건데 우리 가운데 단 한사람도 이단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라고, 혹 이단에 미혹된 자가 있다면 바른 진리에로 돌아오게 되기를 바란다.

신천지인들은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

그 중에 명 대사가

"초림 때에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것처럼 이만희 총회장도 핍박을 받고 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똑같지 않으냐" 라는 말이다.   


정말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말이지만 조금이라도 신천지인들이 정신차리는 데 도움이 되고 이만희 죽는 날 자살하지 말라고 글을 올린다.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것과 신천지 총회장이 비난을 받는 것은 전혀 다르다.
예수님이 비난을 받은 이유는 당시 화석화되어진 유대교에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자는 운동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서 유대교는 안식일 금지규정을 수십가지 두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한 일이라면 어느 것이나 무관하다고 하셨기에 그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둘째 이유는 예수님의 인기가 높아지고 유대인들이 뭉쳐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다가 민족이 로마에 의해 멸망당할 것이 부담스러워 예수님을 죽였던 것이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

요 11: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라고 하였다.

그러니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비난을 받는 이유는 예수님과 전혀 다르다.

첫째 이유는 순진한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해서 경제적 이득을 취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1년도에 300억원을 성전건축헌금이라고 수금했다.
2006년도에 300억을 지파별로 할당해서 수금했다.
2013~2014년도에 1인당 100만~200만원씩 수금했다. 최하 150,000,000,000원~300,000,000,000원이 되는 돈이다. 그 돈들을 무엇하려고 끌어모았을까? 정상적으로 관리해 왔다면 최하 3000억원에서 1조원이 넘을 수도 있다. 그 돈을 이만희는 왜 끌어모았을까? 자신의 경제적 이득 취득이 목적인 것이다.

둘째, 자신의 학문과 기술을 닦아서 대한민국을 발전시켜나가야 할 젊은이들의 성장을 중단시키고 신천지 포교에 전념하게 함으로서 인생을 망가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와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서도록 이끌어나가야 할 젊은이들이다. 이들을 사기포교로 속여 끌어들여 이만희의 경제적 이득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 받는 것이다.

셋째, 가족간에 불화를 조성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은 모든 사회의 기초이다. 가정을 무너트리면 그 사회는 불안정해지고 자녀들은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곧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세계 속에 우뚝 서서 우리 뒤를 이어 탁월하게 쓰임 받을 인재들의 미래를 망가뜨리는 일을 신천지가 저지르고 있는 것이기에 비난 받는 것이다. 지금도 가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는 신천지인딜은  잘 알 것이다.

네째,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도록 분별력을 망가트리기 때문이다. 사기꾼들은 애매한 소리는 하지만 책임질 말은 하지 않는다. 이만희도 자신의 영생문제는 언급하지 않고 아랫 사람들이 하게 만든다.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껏 사기치며 돈벌이하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불리한 상황이 되면 이거냐 저거냐 예스냐 노우냐 질문을 하면 절대로 답변하지 않고 성경구절 던지고 하나님 말씀도 안믿냐고 오히려 질책하듯 해서 상대방이 자기를  의심하면 하나님을 의심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호도한다.

다섯째, 목적에 따른 성경 짜깁기로 분별력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이나 소설이나 시를 미롯한 모든 글들은 정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은 작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때 완벽한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다. 그래서 본문 분석적인 방법으로 나가면 의미를 거의 파악할 수가 있으며 추가로 당시의 상황과 단어의 쓰임새를 파악하면 더 잘 알 수가 있으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성경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가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본문을 분석해서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따라 무관한 성경구절들을 연결해 하나님의 뜻과 전혀 무관한 소리들을 성경을 도구로 이용하여 암송하게 만들어 녹음기들로 만든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외면하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내용으로 세뇌시켜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말씀은 맞는 것 같은데 실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한 이만희를 신격화시키고 그를 위하여 맹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한다. 그래서 신천지에 오래 묵을수록 사람들의 심령은 강퍅해지고 완고해지고 교만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천지인들은 모두 이만희의 종이 되어 이만희로 대변되는 신천지를 위하여 무엇인가 하지 않으면 왕 같은 제사장에서 제외될 것 같은 강박관념과 스트레스로 짜증나게 되게 만들기에 신천지를 사이비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천지는 이만희라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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