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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엄마가 화장ㅇ

|2017.02.22 14:41
조회 98,825 |추천 1,801

엄마가 화장 잡아??

안잡는다-추

잡는다-반

나는 엄마가 잡아서 몰래해....

몰래하는 팁 공유점..♥

추가)

실베 처음가봐...ㅜㅜ다들고마워!!

추판 유도라는 댓글이 많아서 그러는데

내 주변에 몰래하는 애들이 꽤 많아서 물어본건데 추천 유도 같았다면 미안해 ㅜ

어제 엄마한테 렌즈 들켜서 엄청 많이 혼났거든..속상해서 쓴글인데 안좋게 보여질지 몰랐어

다시한번 고마워~

추추가)
실베 6위!!!고마워ㅜㅜ

참고로 나는 이제 중3이야~!


추추추가)헐..실베 3위라니....고마워...!!

추천수1,801
반대수818
베플ㅇㅇ|2017.02.22 14:43
엄마가 뷰티학과 교수님이라서 같이 뷰티유투버 영상 봄ㅋㅋㅋㅋ 가끔 엄마한테 보내주는 화장품들도 내가 가지고
베플ㅇㅇ|2017.02.23 00:33
난 엄마가 화장 진짜 심하게 잡음...난 엄마가 체육수업하는거 아님 선크림도 바르지말라고함...팩하는것도 보기싫어하고 나를 가꾸는 거 자체를 싫어함...내가 겉멋들었다고 생각해서ㅠㅠㅠㅜ
베플ㅇㅇ|2017.02.23 02:00
그런거 있잖아 너는 다른애들처럼 화장하지마!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ㅇㅇ아 오늘은 입술이 좀 빨갛네...? 이러거나 ㅇㅇ아 오늘은 얼굴이 좀 하야네..? 이러는데 이게 하지말라는건지 하라는건지 눈치보임 뭔가..
베플ㅇㅇ|2017.02.23 13:54
진짜ㅋㅋㅋㄲㅋㅋㅋㅋㄲㅋㄲㅋ우리엄마 이상한 관념있음 날라리들만 화장하는거래ㅋ 그래서 내가 빡쳐서 엄마한테 우리학교 전교2등은 쌍수도햤다고 했더니 너는 전교2등이 아니잖아 라고 함ㅋ 진짜 개같어 내가 화장한번했더니 조카 혼내고 쪽팔려서 같이 못다니겠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ㄹㅇ 같이살기 싫다 _같아 조카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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