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도 놀때면 맛있는거 먹으려고 하고
가끔가다 좋은곳 재밌는곳 가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남친이 주도 하고 이런것도 아니에요
대부분 제가 알아보고 찾아보고..
남친말로는 자기는 아무렴 좋고
제가 만족해야하니까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지만
어쨌든
저는 혼자서도 잘 다닙니다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고
혼자 잘 먹고 다니고
가끔 만나는 친구들과는 더 좋은곳, 맛있는것을 먹으려 합니다
그리고 남친 일이 바뻐서 길게 데이트하는건 한달에 세네번 합니다
그외엔 밥먹고 커피먹고 헤어지는게 전부
근데 제가 저러고 다닐때마다 남친한테 말하면
나는???????
난 왜 안데리고가?
왜 나 빼고 먹어???
난 언제 데려갈거야??
혼자 좋은거 먹네??
이런식의 반응 입니다
한두번 장난이면 괜찮은데 진심이 묻어납니다
제가 자제를 해야하는거에요???????????????????
모든 남자들이 이렇습니까???
이게 잘못된 일인지....
그렇다고 데이트할때 비용도 다 남친이 내는것도 아니고요
스트레스네요
뭘 하고 갈때마다ㅏ 눈치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