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가 담배피는걸 봤어요
동생은 친구랑 놀러가고 아빠는 저녁먹고온다길래
엄마랑 저랑 같이 저녁을먹고 저는 방에 들어와 폰을 만지는데
엄마가 조용하길래 방을 나와 베란다를 보니 있길래 엄마를 불렀는데 담배를 피고있으셨어요 둘다 너무 놀라서 엄마도 담배숨기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는데 너무 당황해 그냥 불러봤어 하고 방에 들어왔어요
방 들어오자마자 드는 생각이 엄마가? 담배를..?
언제부터일까 라는 생각이들며 전부터 계속 엄마옷에서 담배냄새가 나서 담배냄새난다고 말했을때 엄마가 그냥 지나가는사람이 펴서그랬다고 했는데..
요즘 동생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긴 했는데 이해는 가지만.. 계속모르는척을 해야되는건가요? 근데 술도 많이드시는데 담배까지하면 건강문제도 걱정이고 어떡해야할까요?